am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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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더이상 식사일기 메모안합니다. 2003.12.14

산모아주머니가 시켜서 태어나자마자 4월 6일부터
작성하기 시작한 상윤이 분유, 이유 시간 작성기록을
8개월 하고 1주만에 탈고했습니다.

엄마의 소장품 고호일기장을 빼곡이 채우고는
이젠 어른처럼 먹어서 시간을 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처음엔 정말 바로전에 몇시간전에 먹었는지 그렇게 기억하기가 힘들었고 안적으면 도저히 기억할 수 없어 꼬박꼬박 귀챦아도 적었었는데 이제는 5시간 이상 지나도 보채지도 않고 꾸욱 그냥 굶었다가 먹어도 꺼떡도 안합니다.

엄마달마 위가 튼튼....

상윤이가 나중에 크면 추억의 식사장이 될거 같습니다.
엄마야말로 좀 먹는거 매일매일 적어야 하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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