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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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술 다쳤어요

태어나서 첨으로 본 상윤이 피
너무 미안하다.
백화점 유아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있었는데 엄마가 고개를 돌리는 순간 1초만에 넘어지더니 백원내고 타는 기구앞에서 넘어졌다. 일으키는 순간 피가 줄줄 ,,,
소리내서 아앙 아앙 한 4번정도 한거 같은데
기특하게도 뚝 끄쳤다. 아마 아프기도 하고 놀라기도 한거 같다. 아기들은 삼신할머니가 지키는게 사실인지 희안하게 이빨이나 입몸은 안다치고 아래 입술이 쫌 찌져졌다. 피가 흘러 순간 너무 당황했는데 상윤이가 안우는 바람에 덜 당황했다.
너무 너무 미안하고 정말 더 조심조심 해야겠다고 반성한다. 7시밖에 안되었는데 그냥 잠이 들었다.
약국에서 오라메디 연고를 사다 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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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빠
  2004/10/21
엥.. 많이 아프겠다.. 상윤아 빨리 나아라~~ 호오~~~ (그래도 정말 이빨 안다친게 다행이네요.. 입술은 금방 나을테니깐 많이 걱정 안하셔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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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17   책사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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