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
 아빠 아빠
오늘 하루종일 아빠 아빠 하는 말을 입에 달고 다녔다. 엄마한테도 아빠,
아무한테나 아빠.

상윤이가 태어나서 두번째로 정확하게 말한 단어 아빠다.
17개월동안 엄마밖에 말 못했었는데 ...

할머니를 먼저 배울줄 알았는데 지난주 일주일간 휴가동안 아빠랑 같이 지낸게 확실한 영향을 미친거 같다.

지도 지입에서 다른말이 티어나오는게 신기한지 노래하듯이 하루종일
아빠 아빠 아빠 아빠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아줌마 왜 젠 엄마한테 아빠라구해요. 그런다.

아빠 큰일났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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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믄별
  2004/09/01
우와....CF에서만 보던 그 장면을 연상하면 되나요? 후후후 아빠는 뿌듯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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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8/29   very first artwork [5]
 2004/08/29   무식한 엄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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