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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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l scratch

화요일 학교에서 돌아온 상윤이 얼굴에 희안하게 생긴 반창고가 붙어있다. 한쪽 얼굴이 온통 시뻘건 손톱자국이 남아있은 채로 ... 마음이 너무 아팠다.
정원이가 갑자기 할켰는데 가만히 있다가 한참 후에야 "야 !" 하더란다.
정원이 때려줄까 그러니까 " 정원이 예뻐" 안돼 한다.
그렇게 말해야 착한 어린이가되는거라고 생각하는거 같다. 몇몇 선배부모들은 그럴땐 반격해서 같이 때려야만 한다고 한다. 안그러면 영원히 맞는 역할이라고, 평생 친구를 때려본적도 맞아본적도 없는 엄만 이럴때 어떻게 가르쳐줘야할지 답답하다. 흉터가 안되기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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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믄별
  2005/06/13
으미....넘 아팠겠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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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빠
  2005/06/13
아구.. 넘하다.. 그래도 약 잘 발라주면 흉터는 안 남겠네요.. 남의 일이 아닌것이, 현준이도 주말에 신세계 놀이터 갔다가 웬 남자애한테 귀를 깨물렸지 모에요.. ㅠ.ㅠ 이빨자국이 다 났는데 쬐금 울다가 도로 잘 놀더라구요.. 우찌 가르쳐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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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6/13   외할어버지제사
 2005/06/13   요즘 열이 유행병이래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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