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chung
 요즘 열이 유행병이래요
상윤이가 요즘 자꾸만 열이 난다. 특별히 감기도 아닌거 같고 아픈거 같지도 않은데 열이 높다. 병원에 가보니 유행이라며 아이들이 산더미같다. 출장다녀와서 1주일이나 못 놀아준 엄마에게 원수라도 갚듯 하루종일 어리광을 피웠다. 물론 열도나고, 아이들은 참 면역이 약한가보다.

어제는 상윤이가 나서 첨으로 노래를 부른다. 좋은 동요 많이 알려줬껀만 다 시쿤둥이었는데 TV 에서 듣고 따라배웠는지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 안돼요 안돼요 " 발음은 잘 안되지만 박자는 정확하게 요노래를 요기까지 따라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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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chung  2005/06/09
어제밤 상윤이
상윤이 몇살 " 세살"
엄마이름은 " 덩떠나"
상윤이 이름은 "이가야"
ㅎㅎㅎ
드디어 세살이라고 또박하게 대답했다.
 
거믄별
  2005/06/09
우와~~~전화 해 봐야짓=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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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빠
  2005/06/13
옴마마마.. ㅅ 발음이 된단 말이에요?? 신기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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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6/07   nail scratch [2]
 2005/06/07   상윤이 특별 사탕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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