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chung
 cover.jpg (93.6 KB), Download : 6
 모처럼 편안한 일요일 휴식

토요일은 예쁜이 이모(주경이모) 와 2001 아웃렛에 갔었고 일요일은 엄마와 아산 스파비스 대욕탕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약 80k 정도 떨어졌었는데 1시간이 채 안걸린거 같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편안한 마음으로 목욕탕가서 때빼고 광내고 상윤이 코나오는것도 다 낫고 엄마 기침도 나 나은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규모는 크지않았지만 다음에 날이 좀 선선해지면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상윤이는 요즘 엄마말을 너무 잘 들어서 가끔은 겁이 납니다.  (photo wooci moblog 펌)

343 hits

거믄별
  2005/12/12
오...상윤이 너무 말 잘 들어서 신기해요. Amy님 말처럼 창의력이 없어지면 어쩌죠..ㅌㅋㅌㅋ 근데 비암~그리는 거보면 창의력 백만점 입니다아 ^^
Delete
      

 2005/12/11   2005.12.25. Merry Christmas [2]
 2005/12/11   32개월 필살기 [5]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LN

Warning: Unknown(): open(data/__zbSessionTMP/sess_bd788c7c70f452eac69038de84e5e392, O_RDWR) failed: No such file or directory (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__zbSessionTMP)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