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chung
 중이염
대부분 걸린다는 유아 중이염. 드디어 상윤이도 걸렸다. 한 5일째 아침에 일어날때 눈꼽이 눈을 뜨기 어려울 정도로 눈을 덥어 이상해서 오늘 병원을 갔었는데 중이염이란다. 일단, 약을 먹기 시작했다.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하정훈 소아과에서 응용한 글입니다.

중이염은 생각보다 흔한 병입니다.
세돌까지 90% 의 아이들이 한번씩 걸리고 그 중 60% 는 3번씩 걸린다고합니다.
담배는 절대 금물입니다. 중이염에 쥐약입니다.
누워서 먹지말고 우유병이나 빨대를 피하십시요. 귀 압력에 무리가 갑니다.
손발을 자주 씻고 양치질 자주하시요.
수영하지 마세요.

나이가 들면 언제부턴가 중이염에서 해방될 날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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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chung  2005/08/09
월요일 병원 2차 방문 : 한 3일 약먹고 주의하라는 것 몇가지 주의했더나 다행히 다 나았다. 무식한 엄마때문에 다행인지 불행인지 병걸린줄도 모르고 지나갔다.
 
amychung  2005/08/10
물려줄 재산도 없고 본받을 머리를 없고 사랑은 암만 줘도 상대적이니까 객관적으로 잴수가 없고 유일하게 내가 노력해서 도와줄수 있는건 건강인거 같다. 상윤이의 건강을 위해 다시 한번 정신 똑바로 차리자
 
amychung  2005/09/13
기침을 쬐금 하거나 열이 쫌 나면 중이염이란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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