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chung
 spank spank spank
태어나서 아마도 가장 씨게 혼난날인거 같습니다.

쿠션베게를 집어던지며 놀다가 아빠얼굴에 던지게 되었고 그것도 식사중이라 그만,,,,
호되게 엉덩이를 맞고 방에 들어갔는데 문을 두드리며 " 아빠 잘못했어요 아빠 잘못했어요." 서럽게도 울었습니다. 아빠는 다른 친구나 이웃들에게 아무 물건이나 던지게 되면 안되기때문에 처음부터 확실히 알려줘야한다며 절대 물건들을 던지지 못하도록 가르쳤습니다.

한 10분 후
손가락으로 총모양을 하고 숨어서 아빠를 향해 퓽퓽 총을 쏩니다.
"엄마!  아빠 죽었어?"

아이를 가르치는 일 ~
켤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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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믄별
  2005/07/25
맘아프다...상윤이는 착한 아이 입니다. 부모님이 혼내시면 잘못했다고 하고 속으론좀 억울한가봐요. 그래도 숨어서 손가락총 쏘다니 ^^ 아빠 미워! 하고 소리지르는 아이들에 비하면 혼은 낫지만 상윤이 하는 짓도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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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25   중이염 [3]
 2005/07/25   삼춘 생일파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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