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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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even face 5.8

볼거리다 홍역이다 알수 없는 피부병인가 나병인가 할머니랑 한참을 고민하던 차였다. 갑자기 아침에 자고 일어났는데 권투시합 4라운드에 KO 하기 일보직전 챔피언처럼 형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얼굴이 부었다. 부은곳에 군데군데 진물도 나는데 간질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고 웃고 노는데 볼수록 웃음이 나왔다. 아프지 않다고하니 자고 일어나면 나을까하고 하루를 기다렸는데 더 붓기만 한다. 병원에 가서 진료를 해보니까  "모기" 라고 한다
엉덩이에 주사를 한대 꽝 맞고는 저녁까지 싸악 다 가라앉았다. 2주가 지난 지금도 볼에 물린 자국 딱가리가 가시지 않았는데 ....

" 무심코 던진 돌맹이에 개구리가 죽는다"는 속담이 생각나는걸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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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믄별
  2006/05/28
앙....이쁜 상윤이 얼굴이 이게 모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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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한맘
  2006/06/01
세상에 수지에는 시골전투모기가 있나부네요. 얼마나 띵띵 아렸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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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2   Hedge 2006 (6.10)
 2006/05/22   공사중 아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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