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chung
 이유식에대한 제언(5/14)
이제 회사갈 날이 다가오니까 점점 회사다니면서 챙겨야 할 일들이 초조해져요.
이유식은 어떻게 할지,
장난감은 뭐가 필요한지,
책은 뭘 읽어줘야 할지

502동에 사는 조연씨는 아이가 지금 3명이예요.
6살, 4살, 2살
아이들이 너무 너무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는데
이유식에 대한 경험담을 들려줬어요.
가급적 늦게 시작하라고

첫아이에는 신식책사서 3개월부터 과일 쥬스라는걸 먹이고 나름대로 열심히
이유식을 만들어 먹였는데 신식이 원래 서양애서 들여온 요법이라 그런지
아이가 편식하고 패스트푸드만 좋아한대요.

3째는 7월정도에 이유식을 시작했는데
이유식도 특별하거 없이 그저 어른들 먹는 밥상 옆에 안혀놓고
그 밥상에서 나온 재로를 그저 갈아 맥였는데
지금은 위장도 튼튼 몸도 튼튼 구식이 역시 좋더라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내거 보는 앞에서 음식을 먹으면 지도 입맛을 다져요. 먹을수도 없고 답답하겠더라구요.
그래도 참아야지 별수 있나요? 국물밖에 못먹는다고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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