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chung
 엄마 출근 하루 전날 (6/22)
워킹맘들의 마음은 다 같을 겁니다.
이제 낮에는 자주 못 본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방이며 옷장이며 침대며 구석 구석 부족한게 없는지
살펴보고 정리하였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이틀동안 애가 싫어할 정도로 안아줬더니
엄마 왼팔이 퉁퉁 뿔었습니다.

낮에 엄마가 돌보지 못하는 동안 상윤이가 무사히
무럭 무럭 자라도록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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