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chung
  미안한데
워킹맘 개론에 보면 아이에게 미안하다는 생각 하지 말기 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근데 솔직히 무척 미안합니다.

약 10일간을 11시 근처에 퇴근하고 상윤이를 밝은곳에서 보지 못했습니다.

보고싶어 가슴이 아픈데

머피의 법칙이라고 일이 몰려서 이번주는 험란하게 살았습니다.

잘해준것만 적어 남겨두고 싶은 일기장인데 솔직한 엄마가 되고 싶어 남겨봅니다.

다들 왜 사진 안올리냐고 한마디씩들 하시던데

좀 더 부지런히 상윤이를 보살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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