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chung
 4개월째 시작한 생활 속의 잡기들(8/25)
1. 왼쪽으로 굴러 굴러 360 도 돌아 반경 10 m 는 돌아다님.

2. 엄마 보는 육아 책을 전부 침으로 뿔려서 손으로 꼬기꼬기 찟고 진니겨놨음. 일부 페이지가 실종된것으로 보아 혹시 먹은게 아닌지 의심이 감, 아직 책은 근처에 두면 안되겠음, 두꺼운 하드지 책을 줘야지,,,

3. 누워있는 자세에서 손만 잡고 일어나기 하면 되게 좋아함.
팔 안빠지는지 잘 모르겠음.

4. 손톱을 한번 안깎였더니 온몸을 조폭같이 떠 났음. 부지런히 깎여야 함.

5. 장난감을 꼭 쥐고 제법 흔듦

6. 손수건으로 얼굴쪽으로 바람 불어주기 하면 자지러 짐.

7. 요가하듯이 발을 손으로 끌어당겨 머리쪽으로 가져감. 엄만 잘 안되는데 ...

8. 밥 때가 되어 우유병을 보여주면 온 몸을 부르르르 떨며 끼악 소리를 냄.

9. 아직 어떤 상황에서도 안 보채고 인내심을 가지고 상황에 대처함.

10. 엎드린 상태에서 고개와 허리를 거의 90도로 꺽으면서 일어섬.

11. 물은 선천적으로 좋아하는지 목욕하러 물 속에 들어가면 너무 행복해 함.

이상 4개월 25일째 되는 날
상윤이의 능력을 총 망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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