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chung
 유모차에서 앉기 시작(8/16)
토요일
오늘 2001 아울렛에 갔었는데 상윤이가 유모차를 완전히 세워 줬는데도 고개를 뒤로 눕질 않아요. 그저 꼿꼿이 앉아있더니
유모차 앞부분 손잡이에 얼굴을 묻고 손잡이가 홀닥 젓을때 까지 빨더군요. 길에 다니다가 유모차에 앉아있는 애들을 자주 봤지만 이렇게 빨리 때가 찾아올 줄 몰랐습니다.

깨끗하지도 않은 유모차 앞부분을 구석구석 다 계속 빨았어요. 드디어 때가 왔구나 싶어 유모차 앞에 다는 자가용 핸들 모양만지기를 사서 유모차 앞에 달아줬어요,
정말 열심히 빨더군요.

이제는 정말 항상
상윤이가 뭘 입에 집어넣는지 주시해봐야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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