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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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만큼 키가 컸어요

범퍼카앞에 가서 키재고는 안내원의 안된다는 말에 실망하고 돌아오는 상윤이를 볼때마다 안타까웠었는데
얼마전 밥 먹을때도
엄마 좀 나눠먹자고 했더니
안된다고, 이거 다 혼자 먹어야만 된다고
자기는 지금 키가 커야된다고
그래야 범퍼카를 탄다고
엄마랑 나눠먹을수 없다고 또박또박 애기하던 모습이 생생하다.
토요일 키를 쟀는데 이게 왠일, 범퍼카 제한인 120 이 넘었다. 바로 다음날 약속하고 애버랜드로 달려가서 드디어 탔다.
상윤이는 정말 정말 신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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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한수아엄마
  2009/01/07
와 상윤이 키짱이네요. 범퍼카 개시 추카!
타고 싶어도 탈수없는 놀이기구가 있고, 보고싶어도 볼수없던 영화가 있던 시절이 모두에게 있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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